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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증상 및 예방 방법

식중독 증상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여 발생하는 질환으로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데요, 식중독 증상 확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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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증상

 

 

식중독 증상은 보통 몇 시간에서 며칠 내에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은 휴식과 수분 섭취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는 경우, 특히 탈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중독 증상 8가지

1. 복통

2. 설사

3. 구토

4. 발열

5. 오환

6. 피로감

7. 두통

8. 근육통

 

 

식중독 증상 중 가장 흔한 증상은 복통인데요, 복부에 심한 통증이나 경련이 발생합니다. 또한 물처럼 흐르는 설사가 잦아지며, 탈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식중독 증상으로는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후 구토를 할 수 있습니다. 몸에 열이 나며, 이는 체온이 상승하는 증상이며 몸이 떨리고 추위를 느끼는 증상 역시 식중독 증상입니다. 

 

이 밖에도 식중독으로 인해 몸이 지치고 피로할 수 있으며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식중독 증상이 더 심하다면 설사에 피가 섞여있을 수 있으며 입마름, 소변량 감소, 현기증, 혼란 등 극심한 탈수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중독 치료방법

 

 

식중독 증상이 나타면 즉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대부분 자연회복이 됩니다. 하지만 병원에 방문해야할 식중독 증상이 발생되면 병원에 방문하여 약물치료 및 주사치료를 해야합니다.

 

병원에 방문해야하는 식중독 증상

1. 심한탈수

2. 고열

3. 지속적인 구토와 설사

4. 혈변

5. 심한 복통

 

 

체온이 38.5도 이상 고온이거나 입이 극도로 건조하거나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면 심한 탈수 현상에 고열이니 병원에 방문해야합니다

 

또한 대변에 피가 섞여나오는 혈변과 구토와 설사가 2일 이상 지속된다면 심한 식중독 증상이니 병원에 방문해야합니다.

 

 

식중독 예방 방법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과 물의 안전한 취급과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주요 방법들입니다:

 

식중독 예방 방법

1. 손씻기

2. 식품 보관

3. 조리 과정

4. 위생 관리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을 준비하거나 식사하기 전후로, 화장실 사용 후, 그리고 동물이나 쓰레기를 만진 후에는 비누와 물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팔꿈치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사용한 휴지는 즉시 폐기한 후 손을 씻습니다.

 

이 밖에도 신선한 음식과 조리된 음식을 즉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특히 고기, 생선, 유제품 등은 4도 이하의 온도에서 보관하며 냉동 식품은 -18도 이하에서 보관합니다. 해동할 때는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합니다.

 

음식 준비 시 과일과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사용하며 사용한 도마, 칼, 조리 기구는 즉시 씻어서 청결을 유지합니다. 특히 생고기와 생선 조리 후에는 세척이 중요합니다. 또한 고기, 생선, 달걀 등은 내부까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합니다. 특히 닭고기와 돼지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위생적인 습관을 유지하고 음식과 물의 안전한 취급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